[231222]오늘은 추운날, 저녁엔 당구두게임 승승

오늘역시 어제부터 막강 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너무추우니 이런날은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 출근했습니다. 일해야 돈벌죠 ㅋㅋ

 

날씨가 춥네요.

 

날씨 보니 장난 아님.

바람까지 부니 간만에 귀가 시린 느낌..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최저기온은 -14.4도 까지 내려갔네요.

 

추워서그런지 하늘도...

 

 

추워도 할껀 해야지...

 

주식에서는

 

 

오늘은 아침부터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가 좋았는데요.

어제 종가에 반도체를 담아두고 아침을 맞았는데

역시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침에 10만원까지 수익이 나다고 

꼬꾸라졌네요..

단타는 아직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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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익 41,000원에서 마무리..

 

종가에 매수한 종목은 멀까?

 

 

역시 야스 당일 22%상승으로 마감되었는데

시간외에서 -5%로 끝났습니다.

 

 

수급도 좋지 않은 종목인데 

 

 

 

이기사로 22%까지 올랐는데 

더는 무리가 있었는데요..

 

 

이주식이 내일까지 연속성을 가지고 갈만한 종목인가? 싶네요.

지금 테마는 반도체인데 반도체에서 종가 매수 해야 하는데요,. 왜 이런종목을 골랐나?

뉴스가 연속성이 있었을까 반성하게 됩니다.

 

 

 

이런 종목을 종가매수할껄//

 

특히 어제도 말한것 처럼 기준선 이탈시 매도해야 하는데

그냥 상승에 편승해서 들어가는 것은 준비되지 않는자세..

 

매수할만한 뉴스 종목이 없었기 때문에 고민고민 하다가 고른건데요..

앞으로 이럴때는 테마가 살아있는 종목군에서 고르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마음정화..(시골집 화분)

 

 

퇴근후에는 당구장에 들려서 한게임.

오늘은 두게임 쳤는데 모두승

 

에버는 0.8, 0.5 로 나중게임이 잘 안나왔는데요

그래도 승승해서 기분좋음.

 

당구장에 가는 이유는 퇴근시간 집에가는데 1시간 40분 특히 금요일에는 ..

당구장 가는 시간 20분, 

늦게 집에 출발하면 45분,

30분은 시간을 벌수 있어요.

 

참고로 제가 가는 당구장은 노블캐롬이라고 안양호계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구장에서

 

 

 

내일부터 연휴인데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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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1]데상트패딩, 회사LED교체, 주식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짮다

내년이면 벌써 50줄에 들어서고

시간이 계속 빨리간다는 생각밖에 없다.

 

기록의 중요성

 

같은 시간을 얼마나 보람있게 지내는지가 중요한데

회사생활하고

주말에는 술한잔 하는 즐거움 빼고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 시간을 더욱 빨리 가게 하는거 같다.

 

매일 오늘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한다.

작심삼일일지는 모르지만 내년부터 시작하기 앞써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다.

 

특별했던 오늘은?

 

데상트패딩

 

와이프가 30만원 지원해줘서 쉽게 구입한 옷을 입고 출근했다

회사 직원 아무도 말이없다.

은근 기대했는데 역시 무관심한 사람들..ㅋㅋ

 

 

데상트 패딩

 

사무실 LED등 교체

 

오후에는 사무실에 형광등을 모두 LED로 교체했다.

그간 회사 재정이 넉넉지 않았는데 머 지금도 다를게 없지만(마음가짐)

아무튼 ...

50W로 교체 했는데 일단 밝아서 좋다.

컴퓨터 작업하는데 항상 침침했었는데 역시 모니터도 중요하지만 외부 환경도 중요한듯하다.

 

 

 

주식이란

 

언제 수익이 날까? 가아니라 

매일 중독된 매매에 행복함을 느끼는건 어떨까?

물론 수익이 나야겠지만..

 

금일 수익 -52,781

 

 

어제 종가에 가지고 갔던 기억나는 종목 SV인베스트먼트 

역시나 우려했던 데로 큰손실을 가져다 주었다. 

 

어제 우려했던 점이라면 

일봉상 윗꼬리

수급(개인만 매수)

전날 종가 부근 고점찍고 하락

(전날 단타로 약간의 수익을 보았지만 모두 반납)

 

 

매수할때 뉴스는 다음과 같다.

 

타이틀 :  SV인베스트먼트 리벨리온 구글·아마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공급논의…세계 데이터시장 선점(목표)
리벨리온은 최근 IBM과 AI 반도체 도입을 위한 성능 평가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는데 이를 통과하면 전 세계를 상대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IBM의 제반 데이터센터에 장착된고함. 때문에 IBM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등과 같이 전 세계를 상대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아톰’을 사용하기 위한 최종 점검이다고 함. 여기서 리벨리온 CTO인 오진욱 박사는 “아마존과 구글의 세계최대 데이터센터에 아톰 공급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으며 따라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리벨리온에 투자한 SV인베스트먼트가 주목받고 있다고함.

 

이 뉴스가 직접적인 매수인데 

실적과 계약 같은 구체적인 정보가 아니라는 점에서 100% 신뢰있는 매수가 문제다.

 

 

확연히 다른 차이가 있다.

 

금일 종가 종목에서도 나만에 문제점을 발견했어요~

 

엑시콘의 모습을 보자

지지라인부근에서 매수했기 때문에 (2시반) 이후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모른다. 따라서 종가 부근에서 사든지 단타+종가라면 지지라인을 이탈하면 매도해서 추후 매수하는 전략이 주요해 보인다.

내일 부터는 매수할때 시나리오를 새워야 한다. 

 

 

엑시콘(092870)(+9.26%)이 상승한 이유로 

엑시콘이 내년1분기 CXL 2.0 테스터 개발 완료 기대감에 급등했다고 합니다.

 

역시 CXL에 대한 기대가 큰걸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시간외에서 상으로 마감, 나는 차익실현하고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손실을 많이 줄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이렇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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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단타)로 수익내기[1]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정말 이제 따뜻한 날이 거의 없는 겨울에 접어든 게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과 주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식 세계에 접어든 수년동안

고수의 유튜브도 많이 보고 주식하는 친구의 이야기도 참고하고 하는데

어제는 케리님의 영상이 올라와서 집중해서 봤습니다.

 

이번주도 주식에서 먼가 틈새를 찾아서 노력을 하긴 하지만

아직 배워야 할게 많습니다.

 

맨날 손실나는데 이걸 끊을 수도 없고 금액을 줄이려니 

너무 적은 금액은 실감이 나질 않아서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캐리님이 매매한 큐로셀  매매 내역

 

 

오늘 주식 매매 내역입니다.

- 35,845원 손실이 발생했네요.

어제 캐리님의 얘기를 들어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으나 실망이 큽니다.

그래도 11시반까지 -7만 원 까지 갔다가 영보화학이란 종목을 만나서 37,000원 복구를 했으니 다행이라고 봐야겠죠..

 

다른 매매와 영보화학이란 종목의 매매스타일이 머가 다른가?

 

주가에서 오는 문제

 

일단 1천원대라 1만 원대 주식은 호가 변동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호가가 하락할 때 크게 느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퍼센트로 손실을 확인해야하는데 갑자기 빠지는 느낌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영보는 3천원대 주가라 몇 호가만 올라도 스캘핑수익이 가능합니다.

물론 반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빠르게 대응이 가능하니 다른 거 같아요.

 

그렇다면 3천원대 주식만 매매가 가능할까?

 

금일 매매 내역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매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한데

프로그램이 판다고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승한다고 주가가 오른 것이 아니다.

한때는 이 프로그램 매매에 빠져있던 적도 많았는데 결론은

연관성이 50%도 안된다는 것이다.

결국 프로그램만 믿고 매매해서는 수익이 날수 없다라는 결론..

 

오늘 종목에서 특징적인거는 프로그램 매매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먼가가 있을까? 

최근 신규주가 핫한 시장임이 분명해 보이는데 

대부분의 단타쟁이가 신규주에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돌파매매와 눌림목 매매중에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매매는 돌파매매인듯합니다. 기다리는 매매로 눌림목을 선택한 적도 있는데 비중을 높이 실었다가 빠지는 상황에 여러 번 당한 게 많아서요.

 

빠른 손절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기다릴까 하는 마인드 때문에...

 

 

아래와 같이 돌파매매도 아니고 눌림도 아니고 어정쩡한 매매가 많습니다.

그냥 막 들어가는 경우인듯한데 머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운 좋게 상승하는 타이밍에 만나서 계속 수익이 나는 경우라고 봐야겠죠..

 

오전에 다른 종목이 이와 같이 매매를 했으나 손실이 -7만 원까지 갔습니다.

아무튼 종목하나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한듯합니다.

 

깨끗한 나라의 경우를 보면 

첫 번째 지점은 상승하는 지점에서 매수를 잘했는데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손절한 경우네요. 오를 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에 들어간 거 같아요.

차라리 기다렸다가 다음 장대 양봉 시점에 들어가는 게 맞는데

언제 그 시점이 알고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런 것도 어려운 거 같아요.

계속 돌려보고 있어야 하는데 종목도 많고.

 

아무튼 상승할 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확실한 먼가 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준이 되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정해야 할듯합니다.

 

 

 

아래는 성공한 종목의 타점입니다.

지금 봐도 예술적인 매도 타이밍이죠?

이종목에서 희망을 보고 싶은데..

거의 대부분의 타점이 정확하게 변곡점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호가창을 더 열심히 봐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다음은 가장 큰 손실을 안겨준 종목입니다.

급등하는 종목은 따라가는 게 아닌데 어떻게 이런 종목을 매매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심지어 물타기까지 했으니 손실이 많이 날수 밖에 없었겠죠?

 

오늘 중간에 금액을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올리고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아래 종목을 20만 원으로 해서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손실은 더 켜졌겠죠..

 

"장 초반을 제외하고는 갑자기 급등하는 종목은 매수 금지"

 

 

 

다음으로 손실이 큰 종목을 보겠습니다.

오늘 성공한 종목에 비하면 한심스럽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매수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종목을 만났을 때 바로 매매하지 말고 어느 정도 익숙해질 때까지 1분 정도 시간을 주면 좋아질까요?

첫 번째 지점에서는 돌파도 아니고 눌림도 아니고 

두 번째는 돌파 때 같긴 한데 계속 진입과 손절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오르는데 뭔가 맞질 않는 기분입니다.

왜 이런 걸 까요?

 

매매 전략

 

돌파나 눌림 같은 상황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올 즈음에 호가창을 보고 분위기가 좋은 상황에

매매를 하는 게 맞나 싶어요.

 

종종 위의 성공하는 종목처럼 나와 준다면 보너스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아무튼 한 종목이 나와서 기분은 좋긴 하지만

월요일이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하게 될듯합니다.

 

 

 

두산로보틱스매매는 아래와 같이 손실이 3번째로 많은데요

프로그램 매매만 보고 매수를 했다가 매도를 했다가 반복했습니다.

무슨 근거를 찾아서 매매를 해야 하는데 프르그램은 신뢰하기 어렵니다.

 

무거운 종목 매매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정해야 할거 같아요. 종목은 계속 우상향 하는데 난 털리고 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주식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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