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5]금일 매매

카테고리 없음|2024. 1. 25. 22:27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그간 수익이 엉망이라 

블로그 쓰는 것도 귀찮고 해서 안썼는데

어차피 내 개인 복귀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다시 적어볼까합니다.

 

며칠전 눈

 

 

금일매매내역입니다.

 

어려운 하루네요..

 

오늘은 빠른 매도를 못한 아침시간대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0시까지만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잘 되지는 않지만...

 

 

매매후 빠른 더 빠른 매도가 필요했어요.. 

 

다음으로 많은 손실은 본 종목이에요.

역시 이런매매는 해서는 안되는데

반성합니다.

 

 

수익은 낫지만 아쉬운 매매는 픽셀플러스

추적 관찰이 부족했네요..

상승 추세에서 몇번 매매가 가능해야 수익이 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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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13]주식시장에서 지켜야할 원칙

보통 9시 주식시장이 시작되면

분주하게 움직인다.

 

전일 종가매매했던 사람들,

아침에 시초가에 단타로 들어가는 사람들.

스켈핑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아침에는 주가가 상승하다가 10시가 넘어가면 주춤하게된다.

확률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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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마찬가지 이다 

하루에 얼마만큼 수익을 내야 만족할것인가?

아침에 10시 전에 0 ~ 5% 라도 수익이 난다면 그만 멈춰야 한다.

 

 

5%라면 한달이면 100%가 된다.

적은 금액이 아니고 엄청 큰 금액이다.

1000만원으로 시작한다면 1000만원을 벌수 있는 금액이다.대박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대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원칙을 지킨다면 충분히 가능한 금액이다.

일단 100만원으로 한달만에 50~100만원을 벌어보자.

그게 된다면 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이다.

 

희망적인것은 아침에 손실보다는 수익이 많이 난 다는 것이다. 확률이 높다.

 

이걸 알면서도 계속 하루 종일 매매한다는 것은 얼마나 멍청한 생각인가. 프로그램을 이길수는 없다. 

아니 이길수 있는 확률이 떨어진다. 확률이 떨어지는 것에 배팅하지 말자.

 

 

이유는 간단하다. 주식을 하기위해 다른나에 중요한 시간을 낭비할수는 없다는것.

둘째 일도 해야지 먹고살수 있는 것.

셋쩨 확률이 낮는 싸움에 계속 도전하는 것은 돈을 잃을수 밖에 없기 때문

 

 

배팅금액은 100만원으로 하자.

계좌에는 110만원을 넣어두자. 손실이 있을수 있으니...

하루에 손실난 금액은 다른계좌에서 채워넣자.

(얼마를 잃었다는 느낌을 항상 체감하기 위해서)

수익이 난다면 빼서 다른계좌로 옮기자.

이렇게 단타에서 수익이 난다면 다음에 종가매매로 들어가는 걸로 하자.

나와에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없다.

이것만은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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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4]성공을 위해 지켜야 할것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는데 

뼈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지켜야 할 원칙을 지키지 못하면 평생 자기꼴 난다고...

맞다.

 

 

 

너무 냉정하지 못하고 되지도 않는

가능성에 대해 배팅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실망하고 있다.

 

내일 부터는 지켜야 한다는 것은 무조건 지키기로 했다. 

 

구글 메모에 기록해 두고 아침마다 반복해서 외우고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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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3]시장이 정답이다.

종가 매매로 삼일제약에 접근했는데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두번이나 밀리는 모습을 확인,

자신이 오늘의 뉴스에 대한 무한한 신뢰보다는 실패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결국 -8.69%, 시간외 단일가 -3.27% 총 12%손실이 발생할듯하다.

내일 아침에 이광경을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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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시간외 단일가 종가

 

 

종가매매에서 이렇게 흘러내리는 종목은

정말 들어가지 말자.

윗꼬리가 넘 긴데 ....

사지말아야 할종목..

 

결국 단타로 대처하지 못할 바에야 종가부근에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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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2]2024년 주식 개장일 손익

연휴내내 반성을 하고 올해 계획도 세우고 해서

오늘은 주식 매매에 있어서 마음가짐이 다르네요.

 

 

다른 전업

투자자분들도 마찬가지 겠죠...

(항상 전업투자자의 마음으로)

금일은 주식시장이 1시간 늦은 10시에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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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그러하듯

아침에 전날 시간외 급등 종목이랑

뉴스에 새로나온 정보랑 

전일 대비 상승률 상위 종목들을 정리를 하고

당일 주식시장에 임했습니다.

 

 

 

종개매매 

종가매매 종목인 포스코DX 본전손절

아침 2%갭을 먹지 못하고 본전 손절했네요.

 

 

한미반도체 5% 익절

 

셀트리온 3.5% 익절

당일 20% 까지 상승이 나왔는데 좀 아쉽긴 한데 어떤 방법은 없는듯합니다.

단타로 대응을 하는게 맞겠죠..

 

두산로보틱스 -2.35% 손절

손절은 전날 지지라인 이탈라인을 잡고 해당되어 손절했습니다.

 

 

 

종가매매 종목들의 매도 시점을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 해결해야할 숙제인듯합니다.

 

단타

 

 

연휴기간 동안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10번중에 한번의 잘된 기억때문에 계속 눌림을 공략하고 있는 나 자신에 대한 반성. 그래서 앞으로는 눌림을 안하려고 합니다. 눌림은 맞지 않고 모아가는 방식은 특히 저랑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좌를 나누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종가매매랑 단타를 분류 하지 못했는데 나눠야 할지 구분해야할지 고민스럽네요.

금일은 물반고기반 시장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약간 수익이 났습니다. 자만하지말고 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마인드를 가지려고합니다.

 

눌림목에서 손대지 말기

온리돌파매매만

아니다 싶으면 바로 손절

먹을 구간에서만 짧게 

 

 

오늘은 와이프 데리러 가는날

명지대 근처 밖에서 외식하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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